0...서양화가 조규석씨가 야외스케치 현장에 두고와 분실된 작품에 대해 주운 사람이 작품을 가져오면 사인과 액자까지 해서 완전한 작품으로 만들어 선물하겠다는 이색제의.지난달 5일 성주군 수륜면 계정리 부근에 야외스케치 나갔던 조씨는 가야산을 소재로 한 6P 크기의 유화 2점을 깜빡 잊고 현장에 두고 와 버렸다는 것.조씨는 [작품에 사인을 하지 않았는데 기왕 선물할바엔 사인과 액자까지 해서 완성된 작품으로 주고 싶다]며 연락을 바란다고. 연락처 66-1616.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