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서양화가 조규석씨가 야외스케치 현장에 두고와 분실된 작품에 대해 주운 사람이 작품을 가져오면 사인과 액자까지 해서 완전한 작품으로 만들어 선물하겠다는 이색제의.지난달 5일 성주군 수륜면 계정리 부근에 야외스케치 나갔던 조씨는 가야산을 소재로 한 6P 크기의 유화 2점을 깜빡 잊고 현장에 두고 와 버렸다는 것.조씨는 [작품에 사인을 하지 않았는데 기왕 선물할바엔 사인과 액자까지 해서 완성된 작품으로 주고 싶다]며 연락을 바란다고. 연락처 66-1616.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