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스티븐 시갈의{죽음의 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액션스타 스티븐 시갈이 처음으로 감독을 맡고 주연한 작품.광활한 알래스카를 무대로 환경의 중요함을 영상으로 만들었다.소방업무를 맡고있는 석유장비 정비공인 테프트(스티븐 시갈분)는 석유회사인 애지스사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벌려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몸을 바쳐 이를 저지한다.애지스사는 자연을 파괴하고 원주민인 이뉴잇족을 몰아내기 위해 폭력의 동원도 서슴지 않는다.

{마지막 황제}에서 황후역을 맡았던 조안 첸이 알래스카 원주민인 이뉴잇족의 강인한 여인으로 나온다.(아카데미극장 상영중 46-656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