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예협회(이사장 양진니)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결과가21일 발표됐다.영예의 대상은 한문부문에 출품한 박정식씨(32.경남 김해시 서상동 331의17)의 전서 {한산시}가 차지했으며 부문별 우수상은 한글부문에 최홍규씨(37.경기도 안성군 안성읍 연지리 128)의 {편지글}, 한문부문에 신은숙씨(37.부산시사하구 감천 2동 13의1009)의 해서 {궁사}(교산선생시)에 각각 돌아갔다.문인화, 전각, 현대서예부문에서는 우수상을 내지못했다.
이번 제 6회 서예대전에는 한문부문 1천3백52점, 한글 4백35점 등 총2천1백71점이 출품돼 특선 36명등 모두 3백94명이 입선(입상자 포함)됐다.이들 작품은 5월13일부터 6월4일까지 1, 2부로 나뉘어 예술의 전당 서예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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