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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통행료 비싸다"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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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창원터널을 개통시킨 선경건설이 통행료로 소형차 1천원, 대형차 1천5백원씩 오는 6월부터 징수하겠다고 승인을 요청하자 "너무 비싸다"는 비난 여론이 무성.주민들은 "부산시내 각 터널의 통행료는 3백?5백원밖에 안된다"면서 "민자유치사업으로 1천2백억원의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됐다해도 빠른 시일내 사업비를 뽑으려는 속셈이 보인다"는등 비난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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