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핵사찰문제와 관련, 새로운 제의가 담긴 서한을 미국측에 전달했다고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 신문이 22일 미정부당국자의 말을 인용, 워싱턴발로 보도했다.닛케이 신문은 이 서한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북한은 제3단계 북.미고위급회담을 조기에 개최할 것을 미국측에 강력히 요구한 것으로보인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강석주 북한외교부 제1부부장의 이름으로 된 이 서한이 지난19일 저녁(미동부시간) 로버트 갈루치 미국무차관보 앞으로 전달됐다고 밝혔다.
당국자는 또 미정부는 내주중 핵문제와 관련, 북한과 실무접촉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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