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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TV극장-토요명화 래구나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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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23일(토)오후9시동료 형사가 벙어리 소년의 칼을 맞고 사망한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톰 세퍼드. 그는 LA경찰서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부인과 이혼한채 고향 래구나로 돌아온다. 어느날 그곳에서도 톰은 끔찍한 방화사건을 접하게 되고, 어쩔 수 없이사건을 수사한다. (감독 사이먼 랭턴, 주연 해리 햄린.제이슨 로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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