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후계자선정을 놓고 농민들의 항의가 잇따르는 가운데 군이 선정인물을번복발표해 물의를 빚고 있다.감천면 농민후계자 대상농가들에 따르면 올해 농민후계자선정인원이 3명 할당됐으나 희망농가는 8명으로 2.7대1의 경쟁률을 보이자 군은 심사기준에 따라 김해연(23.여) 강원석(27) 김창석씨(33)등 3명을 감천면의 농민후계자로선정했다는 것.
그러나 송연호씨(33.감천면 무안리 1381)등 탈락자 5명은 [선발기준 평점이잘못되어 여자에게 점수를 많이 주었기 때문에 밀려났다]며 항의하자 군은면에 지시하여 재심을 거쳐 기선정된 3명에게 포기원을 받고 이춘호(32.감천면 광기리 108) 송연호, 이규섭씨(29.감천면 용호리700)등 3명을 새로 선정하여 심사과정에서 의혹을 받게하는등 말썽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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