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장 많은 약정고를 올린 증권사 지점은 대우증권포항지점이며 전국약정실적 1백위에 대우증권 대구중앙지점등 8개가 포함된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증권업계에 따르면 향토지역에서 최고 약정고를 기록한 증권사는 대우증권 포항지점으로 3월말 현재 약 6천2백60억원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2위가 약 5천6백억원실적의 대우 대구중앙지점이며 그뒤를 한진 경주, 서울 대구, 동서 안동, 현대 대구, 대우 대구서, 고려 대구지점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대구, 경북지역 증권사 지점들은 전국 50위안에 2개 지점이, 1백위안에8개 지점이 포함되는등 약정면에서 저조한 기록을 올렸다.
이에대해 증시관계자들은 "향토지역 특히 대구는 시세가 비슷한 다른 시도보다 많은 지점이 개설되어 있어 실적이 저조한 것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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