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군이 수돗물 부족해소를 위해 전용수도 설치 아파트에 한해 준공허가를해주고 있으나 입주후 지하수의 수질이 불량하거나 수량부족으로 판정나는경우가 빈번해 입주민들만 곤욕을 치르고 있다.오천읍 용덕리 제일무궁화아파트 입주자 79가구는 최근 [올 2월 입주때 수질및 수량에 이상이 없다고 해 입주했으나 최근 수질검사결과 아연및 대장균이기준치이상 검출됐다며 시공회사인 제일주택건설에 몰려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영일군 흥해읍 남성리 상용 6차아파트와 경보6차아파트 2백10가구 주민들도입주때는 이상없었으나 최근 경북도의 수질검사 결과 마그네슘, 불소, 대장균등 일부 항목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시공회사와 영일군에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