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거대단체구성 백지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대구시는 {시민의식개혁을 위한 3대시민운동본부} 구성계획(본보10일자1면보도)을 전면 취소키로 했다.대구시는 10일 지난달 중순부터 추진해온 2백여개 지역사회단체 연합체인3대시민운동본부안을 백지화한다고 발표했다. 3대시민운동본부 추진계획이 알려지자 대구YMCA 대구경실련 흥사단대구지부등 시민운동단체로부터 {시민운동을 위장한 또하나의 관변단체}라는 비판을 받았으며 일부 시민단체대표들이대구시를 항의방문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