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으로 50년을 맞는 법대 역사에 비해 동창회는 불과 2년전에 결성돼 활동이 활발하지 못했습니다. 장학회 발족등 후진 양성과 학교발전을 위해 힘을모으는 동창회로 활성화하기 위해 우선 소재 파악이 안된 동문을 찾아 동창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영남대 법대 동창회 제2대 회장으로 최근 취임한 윤정보변호사(56)는 지금까지 법대를 졸업한 약7천명의 동문중 소재가 확인된 회원은 5백명에 불과하다면서 동창회에 대해 모르거나 알고 있지만 등록을 못한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했다.
현직 변호사 40명, 판사 6명등 정.관계에 진출해 있는 동문이 많다고 밝힌그는 교육시장 개방등을 앞두고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동문들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단과대중 법대.약대를 제외하고 동창회 결성이 안돼있는 영남대 동창회가 활성화되는 촉진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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