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기술진흥원이 국내에서 최초로 에어플로염색기를 개발한외에 자동텐션기및 준비공정자동화기술을 개발, 산업기술개발제품전에 출품하게 됨으로써연구기관으로서의 위치에 서게됐다.진흥원은 지난92년10월부터 에어플로기 개발에 착수, 시작품1호기를 최근 제작해 역내염색업체인 국제염직에 설치, 성능테스트중에 있다. 에어플로기는염색개념에서 탈피, 공기를 불어넣어 염색하는 기계로 최신염색기계이다.진흥원이 지난92년부터 개발한 자동텐션기는 장력을 조절하는 기계로 오는10월 시작품만 출품하는 산업기술개발전(KOEX)에 출품, 국내 섬유연구기관의기술력을 한단계 올려놓았다.
이러한 기술력과 능력을 인정받아 진흥원은 최근 상공부로부터 {초절수 무장력 수세기개발}(3억7천만원), {연속비접촉 건조도 측정시스템개발}(2억5천만원)용역과 과학기술처로부터 {폴리에스테르 신합섬직물의 다기능성 감량가공제 개발}(1억5천만원)용역을 의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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