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새얼굴 발굴을 위한 제2회 대구 신인무용제(8월27일 문화예술회관대극장)의 참가 신청 마감이 8월20일로 확정됐다.대구 무용협회 대구신인무용제 운영위원회는 올해 신인무용제를 지난해와같이 대학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부문 경연대회로 개최키로 했다.
또 참가작은 3분이내의 창작품으로 제한하고 7월26일 예총 대구시지회 사무국에서 대표자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문화의 중앙집중 현상에서 벗어나고 지역 무용계가 발돋움할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돼 현재 대구 시립무용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순정씨가 대상을 수상했었다.
참가문의:대구 무용협회 대구신인무용제 운영위원회. (053)252-3337, 624-3467 팩스:(053)621-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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