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위원장은 이날 구본영교통부차관과 성기수항공국장등을 만난 자리에서 "광주에서도 지난 6월초 전세기 1편이 취항했던만큼 대구공항에서도 이를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고 구차관은 이에 "여행사와 그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항공사와 협의를 거친후 교통부항공국에 심사를 요청해 오면 특별한 하자가없는한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구차관은 또한 "연내에 대구공항에서 국제선전세기취항뿐아니라 입항도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하고 "다만 7-8월중 전세기가 취항할 경우 입국은 CIQ(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 동식물검역소)시설이 갖추어져야하는만큼 시설이 완비될때까지는 서울에서나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7-8월중 국제선전세기 취항이 시작될 경우 기종은 MD-82급(승탑인원 167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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