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중국 청도시 간의 문화교류를 위한 자매결연조인식이 지난달 31일청도시 해천호텔 연회장서 열렸다. 예총 대구시 지회(지회장 문곤)와 중국 청도시 문학예술계 연합회(청도문련, 대표 서본부)사이에 있은 이날 조인식에서양 단체는 문화예술 전 부문에 걸쳐 다각적이고 발전적인 우호 교류를 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이날 조인식에서는 예총 대구시 지회 문곤지회장을 비롯 강재렬음악협회장,이재용연극협회장, 차효선 연예협회장등 대구대표 20명과 청도문련의 서본부대표, 부주석 대노, 비서장 학국영, 청도시 문화국 국장 관윤그, 청도음악협회 주석 냉선군등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