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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신-베트남에 가전공장 설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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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은 베트남 기업과 합작으로 베트남 수도 하노이 근교에서 냉장고와TV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베트남 투자 리뷰}지가 7일 보도했다.대우는 베트남의 하노이 전자(HANEL)와 합작으로 3천3백만달러를 들여 이들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베트남 국가협력투자위원회(SCCI)에공장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SCCI가 발행하는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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