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에 제대로 적응을 못하고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대학생들이 많다.이들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다가 자퇴하거나 등록과 복학을 포기, 제적된 학생들로 대학마다 한 해 1백50명에서 6백여명씩이나 된다.경북대의 경우 94학년도 1학기 자퇴자가 83명, 미등록자 24명, 미복학자 20명, 3회이상 학사경고 제적 34명, 기타 4명등 제적자가 모두 1백65명이나 되었다.
영남대도 94학년도 1학기에 자퇴및 미등록과 미복학등 사유로 제적된 학생이2백67명이며 93학년도 4백20명등 매년 상당폭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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