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국회의원.도의원.시군의원등 22명이 함께하는 점촌.문경의원협의회(의장이승무국회의원)가 지역발전모색에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최근 모임을 가진 회원들은 마지막 은성광업소 폐광으로 문경탄전이 완전 사라진 지역의 어려운 경제여건개선을 위해 해야할 일을 찾기에 의견을 같이했다.
이들은 시.군의 지역별 특성을 가려 발로 뛰는 발전소위원회를 먼저 발족시키기로 했다.
또 문경팔경 관광지를 낀 지역을 묶은 관광발전소위, 폐광지역및 공업지역을낀 지역의 공단유치소위, 농촌지역의 농촌발전소위등 3개 소위원회도 점차가동하기로 했다.
이들은 "내년 통합문경시 발족이전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어 지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데 공동의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가 폐광지역 유휴지 활용과 20만여평에 달하는 공업지역조성, 새로운관광상품 개발등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보이자 주민들은 문경탄전을 능가하는 새로운 산업도시로의 발전가능성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있다.(문경.윤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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