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경북대등 전국 41개 국.공립및 사립대학에 외국 비공인 박사학위소지자 86명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 대구.경북지역에는 11개 대학에 26명의 비공인박사가 학생들을 가르쳐온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사실은 국회 교육위 홍기훈의원(민주.전남 화순)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서 발간한 {세계주요국 박사학위 수여대학총람}과 대학에 요구해받은 외국박사학위자 명단을 기초로 1만5백86명의 외국박사를 대상으로 각국의 주한 대사관과 해외공관에 의뢰, 조사한 결과 드러났다.
이가운데 지역대학에는 경북대와 안동대 각1명, 대구교대 1명, 경북산업대1명, 대구대 16명, 경산대 대구가톨릭대 영남신학대 각 1명, 김천전문 영진전문 신일전문 각 1명등 모두 11개 대학에 26명으로 집계됐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