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사대부 기와집의 형태를 갖춘 전통한옥 운당여관이 경기도 남양주군 조안면 삼봉리 서울종합촬영소안에 복원됐다.영화진흥공사에 따르면 서울종합촬영소 맨 위쪽 한옥지구에 문간채, 사랑채,안채, 곡간채, 행랑채, 별당으로 구성된 운당여관 복원공사를 15일 끝냈다.처마의 날렵한 곡선과 단정한 한옥의 맛이 살아있는 이 건물은 연건평 163평의 규모로 각 건물이 충분한 공간감을 갖도록 배치돼 있다.운당여관은 본래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있던 건물로 조선조 후기 양반가옥의특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전통가옥. 이 건물은 한 궁중 내관이 순조로부터재목을 하사받아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