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릉-골재 채취장 지정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릉군이 도로보수용으로 사용하기위해 양과 장소를 지정하지 않고 모래를하천 아무데서나 채취하도록 방관하고 있어 불법 유출될 우려가 크다.군은 지난 1일부터 추석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노면요철이 심한 군내비포장도로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도로정비사업을 펴고 있다.이같은 도로정비사업에는 2만3천세제곱미터의 많은 모래와 토사가 필요한데도 군은 채취장소지정과 반출증 발급을 않고 하천 아무데서나 필요량의 채취를 허용하고 있다는 것이다.이 때문에 건축수요기인 요즘 군내는 모래채취허가가 단 한곳도 나있지않아도로보수용 모래의 유출사고위험성이 많다는 우려의 소리가 높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