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모 집비운 사이 여아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세된 어린이가 부모가 집을 비운사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9일 오후8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이모씨(33)집 안방에서 선천성뇌성마비를 앓고있던 이씨의 딸 성연양(6)이 누운채 숨져있는 것을 집주인 손모씨(30.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