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가 지역업계 최초로 내년중 임원 성과급제를 도입한다.최근 기업체질개선을 위해 신규임원공채와 함께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청구는 능력위주의 인사제도를 뿌리내리기위해 빠르면 내년 상반기, 늦어도하반기내에 임원업적평가제를 바탕으로한 본격 성과급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청구 종합조정실 김시영상무는 [성과급제는 연공서열제와는 달리 매년 임원 급료를 업무성과에 따라 가봉 또는 감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밝혔다.청구측은 내년초까지 성과급제 실시에 필요한 객관적 평가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며 개인은 물론 조직운영의 책임을 평가할수있는 부서장급에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청구측의 한관계자는 [성과급제실시에 따라 조정된 임원개개인의 급료는 본인이외에는 알수없도록 비밀로 처리해 급료조정에 따른 사기저하, 조직동요등의 부작용은 사전에 봉쇄할수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