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의 행정사무 감사가 1일부터 시작된 수성구청은 감사 시작 전날에야 감사자료집을 발간 ,구의원들로 부터 '늑장부리기 표본'이라는 빈축.구청 기획감사실은 지난달부터 감사자료를 취합해 왔으나 감사 시작 하루 전인 30일 자료집을 뒤늦게 완성한데다 이마저 부수가 크게 부족,이날 오후 급히 추가 인쇄하는 소동을 빚기도.이에대해 수성구의회 한의원은 "개원 후 네번째 맞는 정기 감사인데 아직도자료집하나 제대로 못만드는 형편이니 '행정 효율화'는 공염불"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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