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국유지에 불법 마장 울타리설치 강습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만청 소유 국유지에 사설불법마장(마장)이 들어서서 버젓이 강습행위까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국은 실태파악조차 못하고 있다.영일군 동해면 약전3리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 마장은 부산거주 모씨가 약1개월전에 이일대 해안부지 약 4백여평을 정지작업후 울타리를 설치, 현재 6필의 말을 사육하고 있는데 주말이면 말을 타려는 외지인들이 크게 몰리고 있다는 것.그러나 이 마장은 항만청의 정식허가를 거치지 않은데다 승마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월 20만원의 회비까지 책정해 놓은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