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돕기 창구 "썰렁" 불우시설 쓸쓸한 세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각시군**공무원 세무비리등 공직불신 풍조의 확산으로 시군 금융기관 창구를 통해 모금중인 이웃돕기 성금이 단절되다시피해 소년소녀가장.혼자사는 노인.모자세대.불우시설등이 그 어느때보다 썰렁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됐다.경북도내 각 시군은 12월들어 농협.우체국.은행등 금융기관 창구를 통해 {사랑의 구좌}를 개설, 이웃돕기 성금을 접수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1건도 접수하지 못한 성금창구가 적지 않은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