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돕기 창구 "썰렁" 불우시설 쓸쓸한 세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각시군**공무원 세무비리등 공직불신 풍조의 확산으로 시군 금융기관 창구를 통해 모금중인 이웃돕기 성금이 단절되다시피해 소년소녀가장.혼자사는 노인.모자세대.불우시설등이 그 어느때보다 썰렁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됐다.경북도내 각 시군은 12월들어 농협.우체국.은행등 금융기관 창구를 통해 {사랑의 구좌}를 개설, 이웃돕기 성금을 접수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1건도 접수하지 못한 성금창구가 적지 않은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