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5시15분(한국시각 27일 새벽1시15분) 불무장대테러 특공대원80명은 남불 마르세이유공항에서 억류중인 AF(에어프랑스)여객기 납치범 4명을 모두사살하고 승객 1백69명(당초 1백73명에서 4명 피살)을석방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이날 진압과정에서 대터러특공대원 9명과 승객13명,승무원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들 납치범들은 비행도중 26일 오후 5시까지 연료를 보충해달라는 최후통첩을 불공항 당국에 보냈고 이 시간을 행동개시 시점으로 삼고 불 대테러 특공대원들이 진압작전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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