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도립공원이 공원지정 12년째를 맞아 사유지 보상을 끝내고 올해부터39억9천만원을 들여 본격 개발된다.지난 82년 8월21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청량산은 지정면적 48.76평방킬로미터중 94년까지 용지보상을 끝내고 명호면 관창리일대 집단시설 지구(9만8백평방미터)에 39억9천만원을 들여 96년까지 연차적으로 부지조성공사를 실시한다.군은 광석집단시설지구 부지 조성공사를 위해 구랍 27일 입찰한 결과 도내62개 건설업체가 몰려 예정가의 85%인 11억3천4백85만원에 대영종합건설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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