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정연휴 화재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연휴동안 대구지역에서는 모두 5건의 화재로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2일 새벽1시30분쯤 대구 동구신암2동 아카데미 책 대여점(주인 김영수·43)에서 전기장판과열로 불이나 책등 2백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다.

또 1일 오후 6시50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2동 465의 8 김익근씨(58·상업)의한옥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나 5백만원상당의 피해를 내고 40분만에꺼졌다.

이에 앞서 1일 오전 7시20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2동 147의 4 쌍용화재해상보험(주)3층 영업사무실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나 책상과 난로 비품등을태워 1백50만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