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학년도 포항공대 일반전형 본고사응시자 1천7백66명중 77.5%인 1천3백69명이 서울대에 복수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고려대에 1백38명(7.8%) 연세대에 96명(5.4%)이 복수지원한 것으로 10일실시한 본고사 응시생 면접결과 드러났다.
포항공대측은 지난해와 같이 응시생중 상당수가 서울대에 등록할 것으로 보고 복수지원자 이탈방지대책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최종합격자 1백80명중 1백73명(96%)이 서울대에 복수지원, 이중 1백20명이 서울대에 등록했다.
포항공대는 합격자순위를 16일쯤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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