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침산동 구담배연료창고 부지의 주거지역 변경을 추진하고있는 담배인삼공사는 사원아파트 건립은 주거지역 변경의 명분에 불과, 이미매각대상으로 분류해놓은 상태로 알려져 대구시의원들을 '눈감기고 아웅'한격.공사 및 대구제조창 관계자들은 지난연말 대구시의회에 출석 "사원아파트 건립은 곧 북구 발전"이란 논리로 설득했으나 사원아파트는 아직 계획에조차없는 상태라는 것.
대구제조창 박외섭창장은 "땅을 주택업자등에게 팔려는 거냐"는 질문이 성가신듯 "마음대로 추측하라"며 불편한 심기를 노출했고 류영덕총무국장은 "매각대상"이라 확인.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