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철강업체 조업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간사이 대지진으로 일부 철강업체들이 피해를 입으면서 조업을 중단,국내 업체에도 수입품 공급이 중단되는등 후유증이 확산되고 있다.고베제강에서 오는 2월말까지 1만t의 철강재를 공급받기로 돼 있었던 포항철강공단내 부산파이프는 지난 21일 고베측으로부터 당분간 공급중단을 통보받았다.업계에 따르면 부산파이프외에도 월2천t 정도의 철강을 수입해왔던 영흥철강(창원) 고려제강(부산) 등도 같은 내용의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따라 일본에서 철강제품을 수입하던 국내 수요업체들은 잇따라 원자재비상수급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한편 일본의 5대 철강업체중 신일철을 제외한 스미토모철강 고베제강등 나머지 4개업체는 모두 이번 지진의 피해로 조업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