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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도 종전것 그대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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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구미시가 출범한지 1개월이 다되도록 구미시청 현관의 실과배치도는 종전것으로 버젓이 사용하고 있어 민원인들이 갈팡질팡하는등 혼선을 초래.특히 선산과의 통합으로 행정기구가 딴이름으로 바뀐데다 사무실위치마저 변경돼 선산에서 온 민원인들은 물론 직원들까지도 청사현황을 몰라 시청을 헤매고 다니는 촌극이 발생.선산지역에서 온 민원인은 "통합후 처음 시청을 찾아와 어리둥절한데다 해당과의 위치마저 틀려 이래저래 골탕을 먹었다"며 볼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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