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15경축행사 남북공동개최 차관급회담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5일 북한의 광복 50주년 공동경축 제의에 대해 환영한다는뜻을 밝히고 광복절 공동경축행사 개최를 포함한 남북간 현안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남북기본합의서 정신에 따라 책임있는 당국간 대화를 개최할 것을 제의했다.〈관계기사 5면〉정부는 이를 위해 쌍방당국이 차관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3명의 대표를 지명,조속한 시일내에 회담을 열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이날 송영대통일원차관 명의로 성명을 내고 "쌍방당국의 대표회담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을 것이며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북한측이 정해우리측에알려주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차관은 "8.15 공동경축행사 내용이나 참여범위, 시기및 장소등 구체적인논의는 당국간 회담을 통해 논의할 수 있다"며 "이같은 우리측 제의에 대해북한측의 성의있는 호응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