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강티켓 앞이 안보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막을 3일 남겨 놓은 대통령기쟁탈 94핸드볼큰잔치 2차대회 여자부는 막판까지 혼전을 거듭하면서 4강진출팀을 가려내지 못하고 있다.8게임씩을 치르는 여자부는 26일 현재 종근당이 4승2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청(4승1무1패) 한국체대(3승2무) 진주햄(3승1무2패) 금강고려(3승3패) 대구시청(3승4패)이 4강이 겨루는 최종 3차대회 진출티켓을 놓고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6개팀 가운데 가장 유리한 입장에 있는 팀은 종근당으로 남은 진주햄과 청주시청(2승4패)중 1팀과 비기기만해도 일단 4강권에 든다.

그러나 진주햄도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종근당만 물리치면 최하위인 동성제약(1승5패)과의 경기는 승산이 많아 4강진출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체대와 최약체인 동성제약(1승5패)과 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광주시청은1승만 추가하면 4강티켓을 따게 되기 때문에 껄끄러운 한국체대와 대결해 힘을 낭비하기 보다는 동성제약을 제물로 택해 집중 공략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한국체대는 무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광주시청과 상명여대(1승5패) 청주시청(2승4패)과의 남은 경기에서 최소한 2승을 올려야 안정권에 들어서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