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산물 유통 용량표기 제각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 용량 표기가 유통 현장에서는 섬이나 가마 또는 관, 근등 전통 도량형단위와 g㎏ t과 같은 미터법이 혼재하고 있어 농산물 수입 개방을 앞두고 많은 혼선을 빚고 있다.도매 시장에서 경락 가격을 나타낼때 배추, 무, 곶감등은 1백개를 나타내는접 단위를 사용하고 시금치 상추 열무등은 1관인 3.75㎏ 단위를 사용하며 부추는 3백g, 얼갈이 배추와 건고추는 6백g 한단등으로 표기되고 있어 전통적인 척관법이 아직도 통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양곡의 경우도 일단 가마 단위로 거래되고 있으나 쌀은 일반미는 80㎏이 한가마이고 정부미는 20㎏이나 40㎏이나 모두 한가마로 통용되고 있다. 농산물수입 개방등으로 외국산 농산물의 범람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용량 표기가 일원화 되지 않은 채 국산 농산물과 외국산 농산물이 뒤섞여 판매될 경우 소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 용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 농산물의 용량 표기는 미터법으로 일원화 돼야 한다.김정부 (문경시 산양면 추산리 52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