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면허업자 전기공사 농촌 누전등 화재잦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촌지방에 무면허 전기공사 업자들이 난립, 내선 공사를 하면서 불량자재를사용해 겨울철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예천지방의 경우 무면허 전기공사 업자들이 타지역 전기면허를 빌려 허가가있는 업체들보다 싸게 농촌의 서민주택 축사등 내선공사를 맡고있다.이들 업자들은 영리에만 급급해 값싼 불량자재를 사용, 겨울철에 접어들어예천지방에서는 전기누전으로 4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다.이같은 현상은 전기공사에 전문지식이 없는 농민들이 주택·축사등을 신축하면서 무면허 전기공사업자들이 면허가 있는 업자들보다 싸게 해준다는 말만듣고 내선 공사를 맡겨 잦은 합선·누전등으로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