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사진-도로정비 걸림돌이 된 주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파트가 많이 들어선 학교앞 주택에 살고 있는 시민이다. 17년전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고 학교가 생기면서 도시계획에 묶여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제일여상앞 네거리 도로에 접한 주택한채가 보상시비로 철거되지 않은채 도로쪽으로 툭 튀어나와 미관상 좋지 않다. 〈사진〉또 차량이 많이 늘어나면서 멀리서 달려오는 차들이 주택에 가려 다가오는차를 발견 못해 네거리에서 접촉사고는 물론 심지어 상가앞 새시가 부서지고우체통이 부서져 등·하교길 학생들 보는 앞에서 싸움도 잦다.물론 당국에서 예산이 없다며 보상을 미루고 있는데 빠른 시일내에 주택을적절히 보상하고 도시계획상 정비된 도로망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절한행정조치가 있기를 바란다.

홍옥순(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166의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