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 고객정보 전금융업체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는 5월부터 삼성신용카드, 엘지카드, 다이너스 카드 등 비은행계 신용카드불량거래자도 은행, 보험사를 포함한 모든 금융업체와의 금융거래에 불이익을 받게될 전망이다.10일 재정경제원과 금융업계에 따르면 재경원 금융정책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신용정보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신용정보 교환 및 활용세칙'을 개정,은행계 카드사들간에만 교환해온 불량고객에 대한 신용정보를 비은행계 카드사들과 공유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전국은행연합회와 한국신용카드협회는 신용카드 불량고객에 대한기준 통일작업 등 구체적인 방안 마련작업에 착수했다.

은행계와 비은행계 카드사가 개인신용정보를 공유할 경우, 비은행계 카드사로부터 불량거래자로 분류된 고객의 경우 은행은 물론, 투금, 보험, 상호신용금고 등 거의 모든 금융업체와의 금융거래 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될가능성이 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