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재배정 요구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거리 중학교 배정에 항의하는 달서구 월배지역 학부모 1백여명이 중학재배정을 요구하며 9일 낮 12시30분 대구시교육청에 몰려와 10일 오전까지 농성을 벌였다. 지난4일 월배에서 달서구 감삼중학교로 배정된 중학교 입학 예정자들의 학부모들은 지난 6일 서부교육청을 항의 방문한 뒤 지난 7일에도 시교육청에서 항의 농성을 벌였었다.학부모들은 이날 월배 진월국교에서 시교육청과 협상을 벌이자 △통학버스5대를 투입해 학생들의 통학 문제를 해결해 주고 △내년에 대곡중학교가 개교하면 2학년에 진급하는 이번 입학생들을 그곳으로 전학시켜 주겠다는 등 시교육청의 대책을 거부,교육청으로 옮겨 농성했다.

학부모들은 이번 배정을 무효로 하고, 주소지 인근의 중학교 학급당 인원을늘리는 등 방법으로 이들 중학교로 재배정해 주도록 요구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