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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반짝근무 일제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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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국도 병목지점의 고질적인 정체에도 경찰이 외면하고 있다는 본지보도이후 한때 눈에 띄던 경찰이 며칠만에 다시 사라져 시민들로부터 역시'작심삼일'의 반짝근무라는 평만 들었는데. 특히 2월들어 교통혼잡시간이10분이상 당겨지고 정체도 심해지고 있으나 여전히 경찰이 보이지 않아 시민들로부터 "경찰이 아직도 면피에만 급급한 모양"이라며 "그렇다면 계속 두드려야 하는 것"이란 주문이 언론사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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