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민제보는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복50돌을 앞두고 일제가 민족정기말살정책의 일환으로 박아놓은 쇠말뚝 찾기에 나서고 있는 영덕군은 시간경과가 오래된데다 정확한 위치를 알고있는주민이 없어 발굴작업이 제자리걸음을 하자 답답한 모습.특히 담당직원들은 영덕군 축산면 대곡면 국사당산이외의 다른산에도 이같은쇠말뚝을 박았다는 각종제보가 잇따르고 있으나 인력부족과 지리가 험해 일일히 확인키 어려운 실정이라고 하소연.

주민제보에 따라 8일 관내 해발6백┾높이의 지품면 옥류리 야산일대를 뒤지고 돌아온 이들은 "아무래도 단기간에 찾기는 어려운만큼 장기전을 펼쳐야되겠다"고 다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