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내무차관 댐 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3시쯤 포항시민의 젖줄인 영천댐 현장을 둘러본 김무성 내무부차관은 "서울에서 알고있는 상황보다 가뭄이 더 심각하다"고 현장순시 소감을 술회.포항시 기계면 기계천을 둘러서 죽장을 경유, 영천댐에 온 김차관 일행은 댐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보고 받고 30여분동안 댐주변과 동원장비를 살핀후 경주로 직행.

영천댐 관계자는 "앞으로 얼마나 고위층이 내려 올는지 알수 없으나 누가 이천재지변을 막을 수 있겠느냐"고 답답함을 실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