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소식-경북대병원, 접수창구 분산 대기시간 단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경북대병원은 1층에서만 하던 외래환자 진료접수를 환자들의 대기시간단축을 위해 5개층에서 나누어 하고 있다.이와 함께 일부 외래부문에 한해 실시하고 있는 처방전달시스템(OCS)을 오는6월까지 완성,입원까지 적용함으로써 대기시간 단축등 환자들의 불편을 던다는계획이다. 분산접수창구는 1층-내과.핵의학과.치료방사선과.재활의학과, 5층-산부인과.일반외과.안과, 6층-소아과.정신과, 7층-이비인후과.비뇨기과,9층-흉부외과.성형외과.피부과.신경과 등이다.

또 경북대병원은 병원의 이미지개선과 다른 병원과의 차별화로 경쟁력을 높이고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동질감과 사명감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으로HI(Hospital Identity)계획을 진행중이다.

0...동산병원은 14일 오후5시 '폐이식에 관한 실험적 연구'학술 세미나를 3층의사회의실에서 열고 16일에는 의과학연구소 개소식을 갖는다.0...파티마병원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실시하고 이들을 강사로 해 3월7일부터 5월31일까지 6백명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 병원을 찾는 환자및 가족들에게 친절봉사한다는 방침이다.

파티마병원은 또 16일 새로 들여온 MRI(자기공명영상기기)설치 축성식을 갖고 서수지 동산의료원장, 오용호 서울중앙병원 진단방사선과 과장을 초청,기념강연도 가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