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자체승진 잔뜩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국장2명이 전보, 사직 등으로 한꺼번에 공석이 되자 구미시 직원들은전혀 예상치 못한채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후속인사로 인한 인사적체해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모습.직원들은 "공석이 된 두 자리중 한자리쯤은 구미시에 돌아와야하지 않겠느냐"며 후임자리에 국장반열에 오른 고참과장들의 자체승진을 잔뜩 고대.그러나 일부에선 "지금까지 주요인사때마다 현지사정은 고려치않고 낙하인사를 해온게 경북도의 인사관행이었다"며 이번 인사만큼은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낙하산식 인사는 시정돼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