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하자보수 주민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매동 태성맨션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시지태성맨션아파트(3백85세대) 주민 2백여명은 22일오전11시30분부터 4시간여동안 하자보수단 상주와 부대시설보완, 보일러용량을 늘려줄 것 등을 요구하며 대구시 동구 신천동 태성주택본사에서 농성을벌였다.

주민들은 "지난해 6월 입주후 벽면에 금이가고 창문틈새가 벌어지는 등 부실공사가 속속 드러나 하자보수신청이 수백건이나 되는데도 최근들어 태성측이 하자보수단을 철수시켜 보수가 늦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주민들은 또 보일러용량이 부족해 아침저녁으로 온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말하고 보일러보강과 지하독서실의 부대시설 설비확충등도 요구했다.이에 대해 태성주택측은 "세대별 일괄하자보수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보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