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영주)-시장은 편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시는 올들어 산불이 18건이나 발생, 10여㏊이상의 임야를 태웠는데.산림과보호계장은 "영주시 관내서는 10여평정도의 산불 2~3건밖에 발생하지않아 도에 1건도 보고하지 않았고 시장에게도 보고된게 없다"며 "산불은 웬산불이냐"고 딴전.시민들은 "배짱좋은 공무원을 두고있는 시장은 심신이 참 편하겠다"고 한마디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