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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자민연 대구·경북 지구당창당 6개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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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중앙당창당대회를 계획하고 지구당 창당작업을 추진중인 자민련은 창당대회까지 법정한도인 24개 지구당을 조금 넘는 수의 지구당만 창당하고 나머지는 이후 영입작업의 성과가 있는대로 후속으로 연다는 계획.박준규창당준비위원장은 특히 대구·경북권의 지구당창당 작업과 관련, "전국 지구당 가운데 첫 행사를 치를 계획인 대구 중구의 유수호의원등 대구에4개와 귀미의 박준홍 전대한축구협회 회장등 경북에 2개정도만 행사를 치를계획"이라고 소개.

현재 자민련이 대구·경북지역에서 창당할 것으로 보이는 지구당은 대구중구와 북구(안택수전 새한국당 대변인) 달서갑(박종근 전경제기획원관리관) 달성군(구자춘의원), 경북권에서는 귀미와 김천(이완재 전백두진의원 사무국장)등 6개지역으로 압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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