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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안동이 1순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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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북부지역 도청유치 주민연합 수석간사는 "사회 경제 물리 환경적입지 기준에 의한 도청 후보지 종합평가에서 안동이 1순위인 이상 도청은 마땅히 안동에 와야한다"고 강조.이씨는 "현재 도의회의 표결 과정이 남아있지만 그동안 국토개발학자들인 교수 2백여명과 동명기술공단의 기술사 8백여명등이 참여한 도청 적정후보지선정에 관한 연구에서 1순위는 안동인 만큼 국토 균형개발 차원서도 안동이적지"라고 거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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