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현대중 학자금지급 전국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중공업(대표 김정국)이 국내기업중 사원자녀들에게 지급하는 학자금지급액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올해 사원자녀 학자금 지급규모는 모두 1백10억원으로지난해 72억원보다 35%가 증가했다는 것.

이같은 지급액은 사원 1만5백40명을 기준으로 환산할 때 1인당 연간 1백여만원, 한달 8만6백30원의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특히 회사측은 국내최초로 지난 87년부터 회사가 학교로 등록금을 직접 대납해주고 있어 업무의 효율성 및 간소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현대중공업은 3년이상 근속한 사원의 중·고교재학 자녀에게 등록금전액을,전문대·대학에 재학중인 자녀에게는 등록금의 50%를 지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